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4번째 3루타를 쳤다.
이정후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치고 타점과 득점 1개씩 수확했다.
4경기 연속 안타 1개씩 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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