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에 3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며 어린이 영화문화 저변 확대와 미래 영화 인재 발굴을 지원한다.
삼표그룹은 지난 21일 서울 은평구청에서 열린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 후원금 전달식에서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와 어린이 영화문화 활성화를 위해 1,650만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4회를 맞는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영상 콘텐츠를 소개하고, 전 세계 어린이 창작자를 발굴·조명하는 국내 대표 어린이 영화 축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