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액션과 코미디의 절묘한 조합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았던 ‘오케이 마담’이 6년 만에 스케일을 대폭 확장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과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에서 벌어진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작이 가진 스파이 오락물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촬영 무대를 크루즈로 옮겨 시각적 스케일을 넓힌 ‘오케이 마담2’는 여름 시즌 관객들의 ‘극캉스’ 니즈를 정확히 겨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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