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안정 노린다”…바이오 원부자재 세액공제, 최대수혜는 CDMO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급망 안정 노린다”…바이오 원부자재 세액공제, 최대수혜는 CDMO

바이오의약품과 백신 생산에 필요한 핵심 원부자재 상당수가 해외 기업에 의존하다 보니 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릴 때마다 국내 기업들의 생산에도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원부자재 기업은 세액공제·CDMO는 비용 절감 기대 이번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기업은 바이오 원부자재 생산설비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될 전망이다.

한국바이오협회 산업정책본부 담당자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과 필터, 배지, 제한효소, 버퍼류 등 원부자재 생산시설을 보유한 기업이 우선적으로 혜택을 받을 것”이라며 “아직 생산시설 없이 기술 자립화 단계에 있는 원부자재 품목군도 다수 있는데 해당 품목들은 세액공제만으로는 상업화와 국산화를 앞당기는 데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