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앤스로픽과 수백억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50억달러(약 7조4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사진=AFP)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앤스로픽이 내년 상반기부터 최대 2기가와트(GW) 규모의 AMD의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인스팅트 MI450’을 구매하고, 특정 구축 목표 달성 시 AMD가 앤스로픽에 최대 5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앤스로픽을 비롯한 AI 기업 역시 컴퓨팅 인프라를 확충에 엔비디아 제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칩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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