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강우가 막내동서 기성용과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해 유쾌한 호흡을 보여줬다.
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강우와 전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이 함께 출연했다.
평소 기성용을 ‘기 선수’나 ‘기 서방’이라고 부른다는 김강우는 11살의 나이 차에도 서로 편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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