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 사업 확대와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외형과 수익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청사진은 제시했지만, 정작 저평가 해소의 핵심으로 꼽히는 주주환원 정책은 '검토' 수준에 그쳤기 때문이다.
태광산업은 최근 오는 2030년까지 매출 5조원, 자기자본이익률(ROE) 8% 달성을 목표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은 32년 동안 사실상 배당을 동결해 왔다"며 "2023년 코스피 평균 수준인 배당성향 4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5대1 액면분할 또는 무상증자를 통해 유동성을 높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임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