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관문은 24일 동양생명 주주총회와 권리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다.
우리금융과 동양생명의 주식교환계약에서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금액 한도를 2000억원으로 설정했는데, 이를 넘을 경우 철회 가능성을 열어뒀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9356원)가 우리금융지주 주식과 교환하는 교환가(8720원)보다 비싼 데다, 4월 9000원선을 찍었던 동양생명 주가가 최근 7000원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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