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홍보대사로 위촉되고 명예 경정 계급을 부여받으면서 명예 해양경찰관들의 활동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중 명예 계급이 가장 높은 홍보대사는 경무관 계급을 보유한 배우 이덕화다.
이덕화는 2013년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2017년에 경정 계급을 부여받았고 2018년 총경 승진에 이어 2024년 3월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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