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아버지인 배우 김성수(44)와 함께 블루스퀘어에서 오는 26일까지 공연하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네 번째 시즌에 출연 중이다.
어릴 때부터 노래와 춤에 재능을 보였던 김주아는 다섯 살 때부터 발레와 판소리를 배웠고, 아빠를 보며 자연스럽게 뮤지컬 배우로서의 꿈을 갖게 됐다.
그러던 그에게 5년 만에 다시 공연하는 빌리 엘리어트의 오디션 소식이 들려왔다.아빠가 알려준 소식을 들은 김주아는 "힘들지만 즐겁게 오디션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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