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서울 도심 월드컵공원과 보라매공원, 선유도공원 등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야간 자연 생태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월드컵공원 야간 생태탐험: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일대에서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8월 5~7일 운영한다.
월드컵공원 에서는 허브 족욕과 꽃바구니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정원 치유 체험으로‘가족 허브 체험’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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