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 포수 살바도르 페레즈(36)가 개인 통산 317호 홈런을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최다 홈런 부문 타이 기록을 세웠다.
페레즈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을 기록해 팀의 5-4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이정후는 4타수 1안타(3루타)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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