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LG 출신' 스카우트, 상대 코치 촬영하다 즉각 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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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LG 출신' 스카우트, 상대 코치 촬영하다 즉각 해고

저스틴 프린스틴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스·LG 트윈스 스카우트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 중 상대 코치진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가 해고된 거로 알려졌다.

논란의 당사자는 프린스틴 스카우트로, 그는 지난 12월 에인절스에 합류했다.

프린스틴 스카우트는 지난 6월 초 콜로라도와의 에인절스 홈경기를 앞두고 상대 팀을 분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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