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3일 법무부가 최근 발간한 ‘2026 교정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북한이탈주민 수용자 수는 172명으로 전년(159명) 대비 8.2% 증가했다.
전체 172명 가운데 형이 확정된 수형자는 128명(74.4%), 재판이 진행 중인 미결수는 44명(25.6%)이었다.
형이 확정된 수형자 죄명을 보면 마약류 범죄가 44명(34.4%)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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