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9분 김민수가 오른쪽에서 볼을 잡아 중앙으로 들어오면서 패스를 줬고, 아벨 루이스가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지로나 소식지 '디아리 데 지로나'는 "지난 시즌 안도라에 임대되었은 김민수는 빠른 속도와 번뜩이는 움직임으로 경기의 균형을 무너뜨렸다"라고 평가했다.
첫 경기에서는 동료의 미스로 도움을 놓쳐 아쉬움이 남았는데, 두 번째 경기에선 멀티골로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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