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초록기억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사진=서울시) 서울시는 23일 초로기 치매환자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초록기억카페’ 4호점을 24일 성북구 치매안심센터에 개소한다고 밝혔다.
초록기억카페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초로기 치매환자들이 스마트팜 작물 재배부터 음료 제조·판매까지 카페 운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는 사회참여 프로그램이다.
초록기억카페는 지점별로 10여 명의 초로기 치매환자가 운영에 참여하며 하루 평균 약 50여 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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