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호르무즈 해군자산 기여하면 韓 등 아시아 동맹에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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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호르무즈 해군자산 기여하면 韓 등 아시아 동맹에 이익"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아시아 동맹국이 군함 등 해군 자산을 파견해 민간 선박의 안전 통항에 기여하는 것을 두고 "그들에게 이익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한국 등 아시아 동맹국들에 해군 자산이나 다른 것의 기여를 요청했나'라는 물음에 "오늘 그런 요청을 하지는 않았다"고 답한 뒤 "그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 해협은 이 지역(아시아) 많은 국가에 여전히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이라며 "따라서 우리는 그들이 이 노력에 동참하는 것이 그들에게도 이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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