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pple)이 보급형 노트북 맥북 네오(MacBook Neo)의 후속 모델을 개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699달러에도 맥북 네오는 여전히 애플 노트북 중 가장 저렴한 모델이다.
더 버지는 후속 맥북 네오 역시 초기 모델보다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직장인들 부러움 샀던 '하이닉스 성과급', 1년 만에 재협상
AI 거품론은 틀렸다…하반기 판도 뒤집을 '82%' 폭풍 성장의 '정체'
[오세훈 1심서 당선무효형] 확정 땐 26억 토해내야 하는 이유
주식으로 2000만원을 3억원으로 불렸다가 싹 날린 한국 대학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