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한국형 정밀영양’ 모델 개발 논의…10개 기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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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한국형 정밀영양’ 모델 개발 논의…10개 기관 참여

이번에 소개되는 ‘한국형 정밀영양 연구’(영양위해평가 기반 취약계층 정밀영양 안전관리 기반 마련 연구, 2025~2029)는 2029년까지 국민 7,500명의 식사·생활활동·생물학적 지표 등 정보를 수집해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정밀영양 모델과 가이드를 제시하는 안전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연구에는 대학, 공공기관, 병원, 협회 등 10개 기관이 참여해 한국형 정밀영양 컨소시엄(KPNC, Korea Precision Nutrition Consortium)을 구성했다.

KPNC는 식이조사 등 정밀영양 연구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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