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건물주들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주도한 임대료 동결 조치에 반발, 법원에 무효화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맘다니 시장이 자신의 핵심 선거 공약 이행을 위해 독립 기구인 위원회의 표결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건물주의 운영비 상승 등 관련 데이터를 무시한 채 파행적으로 의결을 진행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뉴욕시 임대료 가이드위원회는 지난달 25일 표결을 통해 임대료 안정화 아파트 100만 가구의 임대료를 동결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