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진의 터줏대감인 양현종(38)은 올해 17경기서 6승5패 ERA 3.78의 성적을 거뒀다.
제임스 네일(33)은 시즌 초반의 불운을 딛고 6월 이후 4승(1패)을 추가하며 올해 19경기서 6승5패 ERA 3.69의 성적을 올리고 있다.
KIA는 가장 최근 통합 우승을 일궜던 2024시즌에도 10승 투수를 4명 이상 배출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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