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공무원들의 출장 과정에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지역 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지원하며 공공자원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마련한 9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도내 사회복지시설 8곳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도는 앞으로도 공적 항공마일리지의 적립과 사용, 소멸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이 어려운 마일리지는 복지와 공익사업 등에 우선 활용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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