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대만해협과 남중국해 등지에서 벌어지는 중국의 군사적 행동 및 해양 진출을 견제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 국무부는 보도자료에서 "(한미일) 장관들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있었던 중국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를 지칭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한국 외교부와 일본 외무성 보도자료에는 포함되지 않은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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