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시장배 전국당구대회 3쿠션, 복식결승서 손준혁-김현우에게 30:24 승, 3월 국토정중앙배 이어 두 번 출전만에 우승 조명우-조지언 부자(父子)가 전국당구대회에서 처음으로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3위 홍진표-정민교 김회승-박형빈 대한당구연맹 주최 전국대회에서 부자(父子)가 한 팀을 이뤄 복식에서 우승한 것은 조명우-조지언 부자가 처음이다.
그런 가운데 조명우-조지언 팀은 15:13(18이닝)으로 근소하게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