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지연' 7호선 청라연장선 前책임자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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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지연' 7호선 청라연장선 前책임자 숨진채 발견

개통 지연 문제가 불거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의 업무 책임자였던 전직 간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해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업무를 이끌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도시철도건설본부가 개통 지연 상황을 은폐했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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