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오는 9월 초 프랑스에서 영화와 영상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첫 국제 정상회의를 공동 주재한다.
엘리제궁은 "뤼미에르 정상회의는 영화와 영상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영화와 영상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구축하는 데 있어 프랑스가 보유한 산업적·문화적 강점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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