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2주 만에 누적 콘텐츠 노출 500만 회를 돌파한 건강기능식품 '스파이시팝'이 국내를 넘어 일본 시장까지 빠르게 존재감을 키우며 글로벌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다림바이오텍의 뷰티·웰니스 브랜드 비비드몽타주(VIVIDMONTAGE)는 건강기능식품 '스파이시팝(Spicy Pop)'과 '스파이시팝 익스클루시브'가 출시 직후 인플루언서와 유튜브, 패션·뷰티 매거진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누적 콘텐츠 노출 5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북미 시장 역시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 채널 진출을 검토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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