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지연 문제가 불거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의 업무 책임자였던 전직 간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께 전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 간부인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지난해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서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업무를 이끌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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