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청은 22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관내 외국인투자기업 대표들과 각 분야 전문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JFEZ 외투기업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외투기업협의회를 대표하여 김인호 회장이 서명했으며, 전문가 자문단을 대표하여 전 코트라 사장인 법무법인 세종의 유정열 고문이 서명에 나섰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외국인투자기업의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관세·세무·법률 등 전문 분야 자문 및 정보 공유 ▲글로벌 신산업 트렌드 및 환경 규제 대응에 필요한 공동 협력사업(세미나, 포럼 등) 발굴 및 추진 ▲효율적인 고충 처리를 위한 간담회 및 실무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긴밀히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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