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쿠팡물류센터에서 일어난 불이 나흘 만에 완전히 꺼졌다.
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8시35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화재를 완진했다.
소방당국은 같은 날 오전 9시15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불길이 확산하자 오후 12시25분께 대응 2단계로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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