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신작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를 오는 8월 게임스컴 2026에서 관람객이 직접 조작해볼 수 있는 시연작으로 처음 공개한다.
게임와이가 바운더리의 개발자 채용 공고를 확인한 결과, '타래'의 개발 가칭은 '프로젝트 너트(Project NUT)'이며 회사는 이 게임을 "동양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핵앤슬래시 액션 RPG"로 규정하고 있다.
크래프톤이 공개한 게임스컴 2026 부스 조감도를 보면, '타래' 구역은 게임의 동양 다크 판타지를 그대로 물리 공간으로 옮긴 형태로 꾸며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게임와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