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는 이날 상담실과 프로그램실 등을 둘러본 뒤 지역아동센터장과 생활지도사 등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생업 등을 이유로 야간에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는 부모들의 애로를 고려해 야간연장돌봄 확대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보건복지부에 당부했다.
한 총리는 "이번 여름부터 학교 인근 지역아동센터 등을 중심으로 초등학생 방학 기간 아이들의 끼니와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틈새돌봄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시작된다"며 "국민들이 필요한 정책을 잘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아이들의 식사와 안전이 빈틈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현장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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