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월 21일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의 신설과 함께 7월 22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전국을 대진료권, 중진료권, 소진료권으로 체계화하고 권역 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의료기관을 육성하여 중증도별로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한다.
【지역‧필수의료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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