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새만금과 호남권 투자기업과 소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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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새만금과 호남권 투자기업과 소통 확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7월 22일 오전 전북·새만금 기업간담회에 참석한 데 이어, 22일부터 23일까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영진과 연이어 면담하는 등 기업의 대규모 지방투자를 지역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소통에 나섰다.

김 장관은 22일 오전 새만금 투자기업과 전북지역 기업·대학 관계자들을 만나 투자성과를 지역기업의 사업 참여와 기술협력, 지역인재 채용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기업의 과감한 지방투자는 수도권에 집중된 첨단산업 생산기반을 지역으로 확산하는 국토·산업 대전환의 중요한 계기로서, 기업의 시간표에 맞춰 산단 지정과 부지 조성을 신속히 추진하고, 주거·교통·물류 등 기업 활동과 근로자 정착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하면서, “지역성장의 핵심은 기업의 과감한 결단과 이를 현실로 만드는 정부의 실행력”인 만큼, “정부와 기업이 원팀으로 수시로 만나 기업의 투자 결정이 실제 공장 가동과 지역의 성장으로 완성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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