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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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용인 반도체 산단 조기 가동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 현장 점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7월22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소재 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삼성전자)와 일반산업단지(SK 하이닉스)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패를 가를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 현황 및 적기 공급방안을 점검했다.

이후 2단계로 2036년까지 기존선로 용량 증설 등을 활용해 확대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고, 최종적으로 2042년까지 영동권·중부권 발전력을 활용해 반도체 산단으로 전력을 공급한다.

일반산단은 1단계로 2026년까지 인근 전력망과 산단을 연결하는 단거리 송전선로를 건설해 2027년부터 전력 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며, 2029년까지 산단 내 열병합 발전소를 구축해 초기 수요를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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