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2일 오후 감사의 정원에서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과 시 예술단의 문화교류 공연 '그날의 용기, 오늘의 노래'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강뉴부대의 헌신을 기억하고 양국의 인연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보훈·문화예술계 인사와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무대에 오른 강뉴합창단은 사단법인 따뜻한하루가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 후손들과 함께 2018년 창단한 합창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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