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가수 A씨와 작곡가 3명이 자택에서 대마를 직접 재배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그래픽=이데일리DB)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지난 3월 4일부터 약 4개월간 대마 재배 사범을 집중 단속한 결과 총 12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합수본에 따르면 기소된 이들 중 힙합 그룹 멤버인 40대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지난 5월까지 자택에서 대마 3주를 재배하고 대마 약 155.9g을 보관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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