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반도체(DS) 부문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수억원대 특별경영성과급의 일부를 사회공헌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회사가 마련한 상생 투자에 이어 임직원도 성과 일부를 사회와 공유하는 구조다.
기존에는 회사가 마련한 재원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면 이번 방안은 성과를 얻은 구성원들이 직접 일부를 사회와 나누는 구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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