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생후 25개월 된 아들의 돌발 행동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미아 될 뻔한(!) 아들 때문에 제 발로 경찰서 간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황보라는 “동네에서도 아이를 잃어버리는 일이 있다고 해서 걱정이 된다”며 어린이집 하원 후 미아 방지 등록을 위해 경찰서를 찾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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