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병가를 쓰고 있는 독일의 한 교사가 당국의 퇴직 명령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고 주간지 슈피겔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베젤의 직업학교 소속인 이 교사는 지난달 지방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내고 퇴직 명령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교육당국은 15년이 지난 2024년에야 교사가 장기 병가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