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난투극 주범' 파레데스, 퇴장 아니었다…"사후 징계 직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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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난투극 주범' 파레데스, 퇴장 아니었다…"사후 징계 직면할 듯"

아르헨티나 대표팀 미드필더 파레데스는 월드컵 결승전 패배 뒤 스페인 에릭 가르시아, 가비(이상 바르셀로나)를 폭행해 논란이 된 선수다.

매체에 따르면 "FIFA의 공식 경기 트래커는 스페인의 1-0 승리를 알리는 종료 휘슬 이후 파레데스가 레드카드를 받은 것으로 표시했다.

물론 파레데스가 징계 자체를 피한 건 아니다.오히려 공식적인 조사 뒤 사후 징계로 이어질 전망이다.매체도 "파레데스는 종료 휘슬 이후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여전히 징계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며 "난투극이 벌어지자 파레데스는 가르시아의 목을 난폭하게 움켜쥐어 그를 땅에 넘어뜨렸고, 그다음 스페인 미드필더 가비를 잔디밭으로 밀쳐냈다"라고 조명했다.앞서 FIFA는 "경기 후 난투극에 대한 조사를 수행할 검사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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