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폐기물 수집·운반업체와 하반기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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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폐기물 수집·운반업체와 하반기 간담회 개최

공단은 22일 송도사업소 중회의실에서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19개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도사업소는 하루 540톤 규모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인천의 핵심 환경기초시설이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를 위해 협조해 주시는 반입업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이 최우선인 사업장 문화를 정착시키고 무사고 작업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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