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1일(현지시간)촬영된 위성 사진으로, 이란 중부에 위치한 곡괭이산(Pickaxe Mountain) 터널 단지 서쪽 입구에 차량들이 모여 있다.(사진=AFP) ◇ 이란 ‘최후의 핵 보루’ 미 CNN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거듭된 공격을 예고한 곡괭이산의 위치와 전략적 의미를 집중 조명했다.
특히 작년 미국과 이스라엘이 나탄즈·포르도·이스파한 등 주요 핵시설을 폭격한 이후 곡괭이산 공사가 더욱 활발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FP) ◇ 이스라엘 “원심분리기 이전”…트럼프는 신중 CNN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보당국은 이란이 지난해 12일간 이어진 전쟁 이후 고농축 우라늄 일부와 첨단 원심분리기를 곡괭이산으로 옮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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