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이별에 공감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살해하려 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징역형과 함께 치료감호 처분을 받았다.
치료감호는 정신질환 등으로 범행을 저지른 사람 중 재범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치료감호소에 수용해 강제 치료하는 제도다.
범행으로 B씨는 3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큰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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