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알바니아 출신 윙포워드 치나리(29, Eraldo Cinari)를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앞서 제주로 온 아이아스와 FC노아에서 같이 뛰어 호흡이 기대된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치나리는 여러 리그에서 경쟁력을 증명한 선수다.이미 아이아스와도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서 팀 공격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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