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영국인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호프’가 재미없다고, 재밌게 본 사람의 의견을 욕하거나 공격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란 단어의 뜻도 모르는, ‘통제광’을 넘어 ‘통제벽’이란 염병에 걸린 사람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호프’ XX 재밌는데? 한국영화 특 촌스러운 서사 다 빠져서 좋다.
영화를 둘러싼 이 같은 격론은 ‘호프’에 높은 점수를 준 영화평론가 이동진을 향한 공격으로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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