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는 지난 21일 종영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부모님과 함께 사진 앨범을 정리하고 리마인드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방송에서 화제를 모았던 생후 27개월 당시 아버지에게 목마를 탄 사진을 재현한 모습과 부모님과 함께 슈트를 맞춰 입은 가족사진 등이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고준희는 지난 6월 첫 방송된 ‘남의 집 귀한 가족’을 통해 배우로서 보여주지 않았던 가족과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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