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빛 블랙 로듐과 블랙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포페의 신작 '에카 로듐 피니싱 플렉스잇 브레이슬릿' / 이미지 출처: 포페.
1929년 이탈리아 금세공의 성지 비첸차에서 시작해 거의 한 세기에 걸친 기술적 유산을 쌓아 올린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 포페(FOPE)가 남성들의 손목을 한층 더 감각적이고 대담하게 채워줄 신작 ‘에카 로듐 피니싱 플렉스잇 브레이슬릿(Eka Rhodium Finishing Flex'it Bracelet)’을 국내에 출시합니다.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착용 가능한 주얼리를 만들어낸 '플렉스잇' 시스템 / 이미지 출처: 포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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