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GM) 노사가 22일 17차 교섭 끝에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에서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이날 인천 부평공장 본관에서 사측과 제17차 임단협 교섭을 열고 잠정 합의했다.
노조 관계자는 “잠정 합의안을 마련한 만큼 모든 쟁의행위를 멈춘다”며 “투표 결과에 따라 올해 임단협을 최종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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