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남가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감격의 첫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우승 상금 1,5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우승자를 바짝 추격했던 김하니는 합계 9언더파 135타로 2위에 올랐으며, 길예람과 정주리는 나란히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공동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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